2012/05/17 14:07
무뎌진 칼날을 다시 들 듯.
다시 글을 써 내려가는 즈음.
동안 멀리 했던 음악들을
다시 한 번 부여 잡아 본다.
그런데
참 몸에 기운이 하나 없이 축 처지네. » 내용보기
2012/05/16 08:11
편안하거나
휴식으로 이어져야 할
밤이 내겐 언제나 새벽이 되어 버렸다.
그 새벽 속.
나는 치유해야할 것들이 있음에도
더욱 상처받는다. » 내용보기
2012/05/05 21:12
2012/04/29 20:42
2012/04/29 13:38
2012/04/25 14:42
무릇, 임원이란 분들은 애시당초 설득의 대상이나, 의지를 표현할 대상이 아니다. 그들에게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우선은 수긍한다. 그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사상을 칭찬한다. 그리고 그들이 바라는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내가 하고 싶은데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잠시 관심을 끊고 있던 그들이 물어볼것이다. 내가 지시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었냐고,... » 내용보기
2012/04/24 01:55
무언가를 얻는 듯. 얻는 듯 무언가다. 그래서 마음은늘 평행이다. 받는 듯. 무언가는 늘 수직이다. 바램은 없건만. 마음은 역시 평행,수직적 평행이다. 주는 것은 욕심을 담을 수 없다. 바램을 담아서는 안된다. » 내용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