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전문지 파라노이드(ParaNoid) ○ Hard Rock/Heavy Metal

월간 뮤직랜드와 핫뮤직, 서브, 록킷, GMV, 핫트랙스 등의 편집장과 기자 출신, 그리고 신진 전문 필자들이 뭉쳤다.  마지막 전문지였던, 핫뮤직이 무너지고 난 후, 거진 4년 여 만에 헤비메탈과 하드 락 전문지가 탄생했다.

 

핫뮤직 수석기자 출신인 송명하와

에볼루션 뮤직과 도프 뮤직이 의기투합하여 지난 6월 창간호를 발간했다.

 

 

파라노이드 창간 관련 기사

http://www.unionpress.co.kr/news/detail.php?number=161038&thread=02r01r05

 

창간호 - Kreator

8월호 - Linkin Park

9월호 - Testament가 표지 모델로 자리했다.

 

순수 헤비 메탈과 하드 락을 지향하는 전문지로 출발한 파라노이드는

콤팩트 디스크보다 조금 큰 판형의 사이즈다.

창간호 1,000부를 시작으로

광고(표지 30만원, 속지 10만원)가 추가로 붙기 시작하며,

9월 호부터 2,000부를 찍어 내기 시작했다.

향뮤직을 비롯한 오프 음반 매장과 스쿨 뮤직 등을 비롯한 온라인 악기 쇼핑몰, 그리고 기타 음반사들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판매가는 무료이며, 순수 후원 개념으로 1년 배송비 5만원을 받고 있다. 어느 새 후원인이 1,500여 명에 육박하고 있다. 무가지의 정기 구독자로는 엄청난 수치라 할 수 있다.

 

후원 및 정기 구독 방법

http://paranoidzine.com/notice/20

 

파라노이드는 스마트 폰과 스마트 패드에서도 다운로드로 받아 볼 수 있다고 한다.

 

앱 다운로드 방법

http://paranoidzine.com/67

이번 호 표지로 등장한 테스타먼트와 존 로드 특집 등으로 지난 한 달 여 참, ''같은 시간을 보냈다. 홍대를 즈음 자주 달락거리며, 예전 선후배와 지인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을 마주하면, 가장 먼저 엄지를 치켜 세워 준다. "고맙다."는 거다. 필진은 현재 순수 재능 기부 형식으로 무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파라노이드가 발행되고 이를 받아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경험해 왔던 이들이기에 그것은 내 스스로도 먼저 찬성하고 함께 했던 부분이다.

연말 호에는 자체 편집한 음반과 함께 특집호를 준비 중이며, 이번 호부터 한 대수가 늘어났다. 향후 더 많은 페이지로 보강할 예정이며, 헤비메탈 외 기타 특정 장르에 맞는 개별 파라노이드도 발행할 예정이다.

 

매월 15일 발행을 목표로 10월 호를 위해 이번 달에도 이미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Good Luck. Paranoid


덧글

  • 락캔롤꼬마 2012/12/23 01:33 #

    아 이걸 몰랐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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