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System Of Down 신보 소식 ○ Artist & Album Review

System Of Down


대놓고 정치적인 그룹 시스템 오브 어 다운. 때로는 슬레이어의 전율스러운 사운드의 몰입을, 때로는 프랭크 자파와 데드 케네디스의 괴팍한 스케일을 선보여 온 시스템 오브 다운. 2002년 [Chop Suey] 앨범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이들의 신보 소식. 지금까지 발표한 5장의 앨범 중 4장이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2005년 4집 [Mezmerize]의 수록곡 ‘B.Y.O.B’를 통해 ‘최우수 하드락 공연 밴드’ 부문에 수상을 거뒀던 이들이 2007년 [Lonely Day] 이후 5년 여 만의 신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의 큰 교체없이 사회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과 섬세한 시적 음미, 해체. 그리고 활발한 라이브를 이어 오고 있는 이들의 이번 앨범은 오는 8월을 전후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우리는 특별히 대단한 그룹이 되어야겠다는 계획은 없다. 다만 음악적으로 항상 긴박하고, 비판적이고, 세상사 부조리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고 데뷔 당시 프론트맨 탄키안이 밝힌 시스템 오브 어 다운의 신보에 대한민국 정치판에 대한 언급도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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